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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힐링카운셀러]
작성일 2016-12-12 오후 5:28:52 작성자 : Agg 답변 : 대기

안녕하세요. 박정민 배우님께 여쭤보고 싶은 것과 모든 뮤지컬 배우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박정민 배우님께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28살의 뒤늦은 진로고민를 하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사실상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하고싶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과 "미래의 안정성이 있으나 흥미가 없는 일" 사이에서 많은 청춘들이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인데, 제가 어렸을 적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공연 예술 기획쪽이라 미래의 불안정성이 있어 안정적인 직종을 위해 지금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올라옵니다.

박정민 배우님이 공부도 잘하시고 고려대를 다니다가 연극으로 전향하였다고 하셨는데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확신을 내리고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뮤지컬 배우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것은

공연이라는 것이 하나의 팀이자 작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회사, 학교 등 한 사회에 있는 것과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실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과의 관계인데, 공연이 올라가기 잔까지 이어가야하는 관계들 중 맞지 않는 사람이나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힙니다. 

이야기를 해주시면 학교나 사회생활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ㅎㅎ

 

그러면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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