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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힐링카운셀러]
작성일 2016-12-12 오전 2:56:27 작성자 : 더쿠 답변 : 대기

경기도 / 더쿠 / 8221

 

 

안녕하세요 : )

저는 로미오와줄리엣에 빠진 한 사람입니다ㅠㅠ

로미오와줄리엣이 개막하기만을 기다린건 맞지만.. 이렇게 빠질줄은 몰랐어요..

표는 계속 늘어나고 통장은........(생략)

아ㅠㅠㅠㅜㅠ 지금도 계속 생각나는데.. 무도회에서 추는 춤 있잖아요..

막상 볼때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무슨 중독된 것처럼 머릿속에서 자꾸 생각나고

커튼콜 영상만 쳐다보고있게 돼요..ㅠㅜㅠㅠ

영상을 너무 자주 돌려봐서 저도 살짝 어이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튼콜때 전배우가 인사한 후 춤출때 딱 그 사이에 띠링~ 하고 나는 효과음이 자꾸 귀에 웅웅거리고

살려쥬세요...

내일은 또 마지막 티켓팅인데ㅜㅠ 응원도 해주세요..

저 총막공 1열 가고싶은데....

1열에서 춤보고싶은데ㅠㅜㅠㅠㅜㅠㅜㅜ우엥

 

어쨌든....... 춤 너무 중독성있고 좋으네용..

최소한의 손동작으로 최대의 매력을.......후ㅠㅜㅠ

그롬 안뇽히계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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