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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힐링 카운셀러]
작성일 2016-12-09 오전 9:31:29 작성자 : 나보다나이많은아들램 답변 : 대기

나보다나이많은아들램 / 남양주 / 3725

 

 

안녕하세요 

로미오와 줄리엣을 손 꼽아 기다리는 박정민 배우님 팬 이랍니다

아이고,, 저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요즘 이친구랑 대화를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ㅠㅠ

친구가 어마어마한 넌씨눈 답정너 거든요ㅠㅠ흙흙

사실 이렇게 올리는 것이 좀 친구 뒷담화?? 같아서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대나무숲이 너무나도 필요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ㅠㅠ

이 친구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냈는데요

그 때는 사실 여러 친구들이랑 다같이 어울려 왔고 카카오톡도 단체톡을 했어서

잘 느끼지 못했거든요ㅠㅠㅠㅠ

그런데 얼마전 부터 이 친구랑 갠톡방을 만들고 난 다음부터 힘들어 지고 있어요ㅠㅠ

서로 뭐 이런게 오늘 힘들었다 이런 이야기 하잖아요ㅠㅠ

제가 좀 오늘머머머가 힘들엇다 얘기하면

어아,,그랬구나 아니근데 나오늘 머머 했다

이러면서 자기 위주로만 이야기가 돌아가요,,,*

그리고 제가 좀 바빠서 카톡을 좀 건성으로 대답하면 삐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이친구의 신문고가 된거같구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사실 안 좋은 습관이지만 말 끼어들기 정말 잘하는데요

이 친구와 전화로 대화할 때는 그것도 못해요

흐어아어ㅠㅠㅠㅠ 

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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