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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힐링카운셀러]
작성일 2016-12-07 오전 12:39:47 작성자 : 초록매실 답변 : 대기

서울/ 초록매실/ 1108

 

안녕하세요. 박정민 배우님을 좋아해서 이번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을 거의 매일 보러 갈 예정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엄마 몰래 박정민 배우님 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극을 보러 다니면 밤에 나가서 밤늦게 집에 오게 될 텐데 그러면 엄마가 뭘 그렇게 돌아다니냐며 구박을 할게 분명합니다ㅠㅠ

밤늦게 와도 엄마의 구박을 피할만한 좋은 핑계가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일코해제를 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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